가수 황제 본인훈아의 자존심을 배우다.

이번 추석 전날 (9.30)에 KBS2 TV에서 방영된 #과인훈아 콘서트 #한국어게인 이 이슈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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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방송은 시청하지않았으본인 유트뷰 방송과 뉴스에서 그에 대한 기사들이 눈길를 멈추게 합니다. 이 방송의 시청률 30%에 육박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본인훈아가수는 국민가수입니다을 증명한 셈이었다​코로본인19 영향으로 관객없이 온라인으로 실때때로으로 환호와 열광하는 모습이 비쳤다. 관객없이 무대에서 노래를 부른다는 것은 가수로서는 흥이 본인지 않을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출연료는 한푼도 받지않고 지쳐있는 국민들을 위해서 재능기부를 하였다. 또한 지난 3월에 코로본인 확산방지을 막기위하여 힘들어 하는 국민을 위로하기도 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다 익명으로 3억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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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이나쁘지않아 걸그룹과 같은 새롭게세대의 가수들이 노래는 기억에 남아있지 않는다. 나쁘지않아훈아의 노래는 알려진 곡들이 많다. 영영, 홍시, 청춘을 돌려다오, 고향역, 공, 갈무리 등등 나쁘지않아훈아의 노래를 대부분 좋아합니다. ​​​나쁘지않아훈아의 출생연도 1950년(?)생이었다 나쁘지않아이가 이른이 넘었다. 할아버지호칭을 들을 나쁘지않아이이지만 그의 건강은 50대보다 더 좋은 것과 같다. 노래를 부를 때의 열정과 가창력은 감동을 주고 스트레스를 확 날려준다. ​이번 대한민국어게인 콘서트에서 소신있는 발언을 서슴없이 하였다. 행정부가 주는 훈장을 거절하였다. 훈장을 받게 되면 훈장에 대한 대가를 하여야합니다고 합니다. 그러면 정부의 눈치를 봐야하고 영혼이 노래를 부를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삼성그룹회장 이건희 회장의 초대에도 거부했습니다고 합니다. 내 노래를 듣고싶으면 콘서트장에 돈을 주고 와서 들어야 합니다면서… 그리고 2005년 2018년 북한공연 때 나쁘지않아훈아는 거부하였다. 공연하는데 출연료를 받지 않는데가 도리어 북한으로 탈서 선물보따리를 주어야 하고 북한의 지시대로 노래를 불러야 하는 이유에서 거부한 것이라고 합니다. 가수로서의 자존심을 지키면서 정부의 눈치를 보지 않은 점에 새삼 존경을 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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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의 왕 #가왕 조용필은 이북공연 때 참가하여 괜차나보다 나쁘지않아이가 한참이나쁘지않아 어린 김정은이에게 90도 허리를 굽이면 악수하는 사진이 보았다. 이북의 1이제곧 김정은과 악수는 할 수 있으나쁘지않아, 90도 허리를 숙이는 저자세는 가왕으로서 자존심을 내다 버린 꼴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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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비하여 가수의 황제 #가황 자신훈아는 자존심은 살아있는 권력에 대항하여 쓴소리를 하였다.’국민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 왕, 대통령은 본적이 없었다. 자신라를 구한 사람은 바로 흔히사람인 국민들이다’ 라고 요즘 현국가에서 대해서 일침을 놓았다.

부정과 무능의 문통정부에게 내던진 그의 말에 답답한 앞가슴이 후련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