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힌민국어 교원자격증과 대힌민국어교육능력검정시험

오래전 한국사 능력시험을 보고 2,3급에서 지난해 1급을 취득하고 그다음은 국어능력인증 시험과 교원자격증을 취득해 보자는 소견을 했다. 영어자신 기타 외국어는 그다지 소질과 흥미이 없었기에.. 사실 영어자신 베트남어, 쭝국어를 배워서 통역없이 대화 하고 싶었지만 자신의 끈기와 노력으로는 죽기전에 힘들 것 같았다. 그자신마 흥미가 있고 또한 기본은 갖추고 것들로 골랐다.어려서 부터 교과 보다는 소설책읽기를 대학 다닐때는 사회과학 서적을 읽는 것을 좋아했고20-30대에도신문을 꾸준히 읽으며 자신름 글을 읽는 것에는 익숙해 있다고 소견했다. 다만 요사이 폰만 들고 살면서 한글 맞춤법과 문장구성은 엉망입니다..우연히 한국어교원자격 연수를 보고 바로 수강신청을 해버렸다.10여년전 처sound 다문화교육이라고 하는 것을 알게 되면서 앞으로 우리자신라 교육에서 굉장히 중요하지만 주류라고 하는 쪽, 학력이자신 성적과는 거리가 있는 소외 계층을 교육이라는 소견에내가 해야 겠다는 소견을 했다. 단일민족이라는 예기도 억지와 Japan인을 제외한 유색인종에 차별이 깊게 뿌리 내린 이자신라에서 새로운 터를 잡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불편하고 차별 받지 않기를 바란다.다문화 교육이라는 예기 자체가 웃기다. 문화상대주의, 모든 문화는 그들만의 고유한 특성을 지니고 존중받아야 한다. 다만 다수의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는 곳에서 새로운 이주한 사람들의 불편이자신 차별을 방지하기 위한 교육, 언어와 생 활에 대한 교육, 그리고 전부가 서로 존중해야 한다는 인권 교육, 민주주의 교육이 필요하다. 이따금. 이곳까지여튼 베트남예기을 배워 그들을 통역하고 싶었는데 당신무 많은 성조와 배울 것은 유뷰브 밖에 없어서 ㅠㅠ한국어라도 가르쳐 보고자 시작한다. 근데 이 자격증이 참 어이가 없다. 교사도 아니고 교원입니다. 주로 자격증을 따면 어학당 강사가되는 것 같은데 그 처우가 참담하다. 그러니 누가 한국어 교사도 아닌 교원이 되어 그들에게 우리예기을 바르게 가르칠 수 있을까?아직 공부를 제대로 시작도 하지 않았지만국어를 가르치는 것과는 다르다. 대상이 외국인입니다. 외국어로 가르치는 한국어입니다. 연수 2단계를 들으면서 그동안 다른 과목은 몰라도 국어는 잘 한다고 소견했는데오만입니다.. 국어는 약간 할지 몰라도 한국어는 꽝입니다. 언어로써의 한국어를 다시 공부한다. 자격증이야 사실 크게 쓸곳도 없지만 이를 통해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소위 예기하는 다문화교육과 부모가 외국인이 학생들에게 한국어자신 한국문화에 대해 어떻게 다가가야 감정해 본다. 포기 하지않고 끝까지 간다면몇년 후 자신는 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고 그들은 자신에게 그들의 언어를 가르쳐주고 있겠지.그렇게 어리버리 또한 무엇인가를 시작한다. 비 많이 오는 날새책을 받아 들고 다짐한다. 이영토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평등하며 전부 고귀하게 존중받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