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는 태양계 행성 만들기 [우주 과학놀이] 휴지심 이용해

 안녕하세요, 오늘은 태양계 혹성에 대해 자녀와 함께 한 놀이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태양계 행성은 바다 해마다 어린이와 함께 계속 해왔는데, 확실히 같은 주지이지만 바다년마다 학습의 깊이는 다른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우리는 서두르지 않고 #미술놀이부터 시작해 쉬고 이틀을 배워갔습니다.복습까지 같이 해서 4일 정도 아이와 함께 한 것 같아요.그럼 #놀이 이야기로 들어가겠습니다.준비물 : 휴지, 키친타월 고리(스타킹링 장난감 고리), 두꺼운 종이, 색연필, 빨대, 글루건

놀이참고 :@mutlucocukoyunlari 완성된 사진입니다.2년 전에는 단순히 행성사진을 가위로 오려내 종이에 붙이는 놀이를 했다면 지난해에는 고무줄로 행성 모빌을 만드는 과정에서 행성의 특징과 크기를 조사하고 올해 만드는 방법은 각기 다른 길이의 빨대를 잘라 붙여가면서 8개의 행성이 태양으로부터의 거리까지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놀러 가기 전에 행성을 기존 집에 있는 과학책과 백과사전을 참고로 크기별로 그렸어요.

만드는 칩 행성의 크기는 태양 > 목성 > 토성 > 천왕성 > 해왕성 > > 지구 > 화성 > 수성입니다.

그리고 그려준 행성은 아이에게 주었습니다.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아이가 스스로 하기를 권하는 타입이어서 백과사전을 주고 해당 행성을 찾아 그림을 보면서 특징을 파악하고 색깔을 칠하도록 했습니다.

책을 보면서 스스로 칠하도록 한 이유는… 사진에 나온 행성의 색은 모두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밑에 설명할게요. 🙂
무작정 색칠할 것이 아니라 주의 깊게 관찰하면서 칠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집중력도 상당히 요구되는 작업이었습니다.

칠을 끝내고 행성당 코팅을 해준 후 책을 참고해 태양에서 가까운 행성들을 차례로 늘어 놓아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첫째 날에 태양계 행성 놀이를 끝냈습니다.

둘째 날…

전날 만든 것으로 만들기에 들어갔습니다.휴지심을 여덟 개의 행성이니까 여덟 동강으로 잘라 준비해 주었습니다.

빨대도 각각 다른 길이로 잘라서 준비해줬습니다.아이를 스스로 매치해 보는 시간을 갖게 하면서 태양으로부터의 거리를 알아보는 시간을 한 번 더 가졌죠.

다음은 글루건으로 빨대를 붙인다.이 작업이 끝나면 빨대의 다른 끝 부분에 휴지를 묻혀 주세요.

그리고 아래에서 태양에서 가장 먼 행성부터 차례로 꽂아주시면 됩니다. 태양-수성-금성-지구-화성-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명왕성

행성의 특징◆수성:가장 작은 행성, 태양에 가장 가깝다.금성 : 가장 뜨겁고 밝은 행성.대기 중에 두꺼운 구름층이 있는데, 이 구름층이 햇빛으로 가득 차 매우 밝게 보이는 것이다.지구: 파랑(바다), 녹색(토) 화성의 표면에는 많은 철(iron)이 포함되어 있다. 철은 녹이 슬면 불그스름한 색으로 변하기 때문에 붉게 보인다. 목성: 가장 큰 행성 토성: 토성의 링은 얼음돌로 구성되어 있어 행성 중에서 밝다. 이 얼음의 돌이 햇빛에 반사되어 반짝반짝 빛난다. 천왕성 : 천왕성은 뒤집힌 것 같다. 태양과 방향으로 자전한다. 해왕성 : 태양에서 가장 먼 행성이다.
※ 위 행성의 특징은 만 5세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책을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직접 교구를 살 수도 있지만, 이렇게 시간을 들여 아이와 함께 만들면 머릿속에서 자연스럽게 행성의 특징도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와 올해의 태양계 행성을 의미 있게 재미있게 배운 것 같아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 베스티맘 인스타그램 놀이 이야기 팔로워 8,827명, 팔로잉 98명, 게시물 912건 – Hands-on Activities 놀고 놀이(@momthebestie)님의 Instagram 사진 및 보기 instagra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