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가면장,sound낭수종 수술 “뒤소유외과병원”

11개월 산의 서혜부가면장 수술을 하러 서울의 담소유 외과를 찾았다. 전날 문의해서 내일 곧바로 수술이 가능하냐고 하니까 가능하다고한다. 해서 곧바로 남편 월차내고. 담날 9시까지 병원으로 갔다. 출근길 차 막힘을 고려해 일찍 떠났는데 의외로 병원 바싹에선 차 막힘이 없어서 8:35쯤 도착 했던것 같다. 가자마자 이러저러한 챠트 작성하고 곧바로 초소음파! 이 분야만 전문으로 하는터라 막힘없이 착착착뭣보다 초소음파볼때 의사의 설명을 간호사가 손으로 화면을 콕 찍어서 가리키며 확인시켜준 부분이 좋았다. 그리고 엑스레이 찍고 곧바로 입원진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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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에보면 각종 병원 안내사진이 있지만그래도 굳이 올리련다. ㅎㅎ산이는 2인실에 있었는데 계속 안고 있고 복도에 있고 해서 실제 입원실및 침대이용은 총 한시각 되려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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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때문에 수술실은 옆옆방이었는데 뭐랄까 전체적으로 아늑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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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개월순으로 들어가서 울 산은 11개월로 3번째 ! 마취수술회복까지 총 50분남짓 걸렸다. 수술실서 본인오온후론 수술시 기도삽관으로인한 폐기능 저하의 회복과 복강경 수술시 배에 공간을 만들기위해 인위로 가스를 주입하는데 그 가스도 빼줘야 하므로 마취깨고 본인오면 20분간 무조건 울려야 한단다. 해서 가래빼고 방귀끼게하고 트림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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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움직이게 발로 누르고 앞에서 간호사가 잡고 자신는 울으라고 앞에 있다 사라졌다 …… 그렇게 20분이 끝자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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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잠 자고 일어나쁘지않아 분유나쁘지않아 이유식 약간 먹고 열 체크하고 열이 37도 이하면 15:30쯤 부터 컨디션 좋은 순으로 퇴원한다 산이는 열이 늦게 떨어져서 기다렸다가 16:00쯤 나쁘지않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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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오면서 퇴원하고 정리된 옆에 일인실 입원실을 찍어 봤다.​더 세세한 설명은 많은분들에 의해 블로그에 후기로 남겨져있으므로 입원 수술 퇴원 과정에 대한 대략적 설명은 이쪽까지 하고, 굳이 블로그 잘 하지도 않는 내가 글을 남기는 이유는 많은 분들이 이쪽저기 왔다갔다 하지말고 수술을 맘 먹었다면 즉시 뒤소유 병원같은 전문병원으로 가길 강력 추천하기 때문입니다 애애초에 가면장 소음낭수종 이러한거 비뇨기과 가야 하는줄 알고 대학병원 갔다가 초소음파찍는데만 열흘이 걸리고 또 결과도 몇시각 기다렸다 진료보아야 알 수 있고 초소음파 보면서 설명도 안 해주고……하~~~그런데 의사왈 심하긴 한데 응급이 아니라(아픔없이 잘 지내므로) 소아외과 전문샘한테 수술 받는게 본인을거 같다 합니다. 그런데 이쪽 소아외과 선생님은4개월 후에 온단다 !!!그럼 병원을 소개 해 주던가 뭐 말을 해 줘야 하는데 시원하게 말을 안 해서 흔히 내가 견해서만 받아서 (이것도 만원내고 받소음) 다른 대학병원 물어보니 소아외과만 보시는 분은 없! 단! 다! 서울이 멀진 않지만 그래도 육지에서 해결 해 보려 했는데, 맘 함께 되질 않았다.결과론적으로 안 써도 되는 시각과 돈을 써 버린 꼴이 되어버렸다퇴원하면서 옆 입원실 어머니 스토리를 얼핏 들었는데 그쪽도 수술하기 전까지 본인와 같은 절차를 밟은듯 햇읍니다. 아가도 뒤날 즉시 평소처럼 활동하며 잘 놀고 본인는 대 만족입니다.수술이 어렵지 않은 간단한 수술이니 수술을 맘 먹었다면 즉시 g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