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자동차 자율주행가능

올해 2020년 부터는 시험이 아닌 진짜로 굴러가는 자율주행자동차를 볼수 있을것 같다. 국토교통부가 ‘부분 자율주행자동차 (레벨3)’ 에 대한 안전기준을 마련하고 도입했읍니다고 1월 5일 밝혔기 때문이다니다. ​개인적으로는 국토 교통부가 참 용기있는 결정을 내렸다는 칭찬을 해주고싶다. 사실 개인이자신 단체자신, 한번도 해보지 않았고 가보지 않았던 곳을 도전해보기로 경정하는 아주 어렵다. 그 결정이 가져다줄 상상하지 못하는 다양한 위 험.들을 전체(가장작게 전체라고 믿을 만큼) 분석하고 만일 일어났을 경우의 대비책까지 수립하고 그것을 연습하여보고 맘속에 극복이 가능하다라는 자신감이 생겨야 실행이 가능하다. 이 작업이 결코 쉬운일이 아니기 때문에 국토 교통부 (특히 처음단자동차 기술과)의 노력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 싶다. 이 결정은 세계최초의 결정이 아닌가 싶다. 가장최근까지 정부에서 시험을 전재로한 제한된 장소에서의 운행합격는 있었지만 시험이 아닌 실재 상황을 합격한 것은 아직 접한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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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발전한다. 현대와 다같이 모든것이 기술, 생활, 정치, 경제, 등 사회기능의 모든 부분이 한꺼번에 엮여서 돌아가는 업소에서는, 기술의 발전을 인간생활의 발전으로 이끌려면 다른 부문의 동기화된 협조없이는 거의 불가능하다. 아무쪼록 우리행정부의 요런 발전적인 자세가 기술계와 산업계의 긍정적으로 자극하는 효과를 가져오고, 최근 침체되어가는 자동차 업계에 새로운 모티브가 되었으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