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미드 시즌 1,2,3 주요 인물 소개 및 리뷰(스포주의)

평소 공포영화를 정스토리­ 괜찮아해서 정말거의­ 모든 공포영화를 섭렵하고미드로 눈을 돌리던 차에 우연히 유튜브에서 보게 된 문제의 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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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매즈 미켈슨이 흰 와이셔츠에 요리를 하는 영상이 었다…한낱 요리 미드가 분위기며 색감이 미쳐버려서바로 <한니발> 시즌1,2,3를 정주행 해버렸다ㅎㅎ이젠 한니그램(한니발 렉터+ 윌 그레이엄)하는 팬니발(한니발 팬)의 렌즈를 장착했당..ㅎ팬니발의 때때로으로 보는 시즌별 주요 인물 소개 및 ! 시작합니다!!(스포 주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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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크로포드의 부탁으로 FBI 소속 감정 분석을 맡게된 요원.범죄 현장에 도착해 눈을 감으면 나이 범죄의 주체가 되어 범죄를 재구성하는특별한 능력이 있다. 그의 능력은 그에게 큰 트라우마를 남기고동무를 두지않고 혼자 생활하게 되는 이유 중 하나가 된다.FBI 요원 생활을 통해 한니발 레터 박사를 만나 점차 그의 방안대로움직이게 되고 나의 본모습은 어떤인지 끊임니다없이 상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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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의로 활동하다 의료사고 후 정신과를 개업해 상뒤 치료를 맡아 하고 있다.본래 닥터 알라과인 블룸의 지도교수였으며 그녀의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요리와 예술에 조예가 깊으과인 사실은 연쇄살인을 저지르는 범죄자.인육을 취급하며 용의주도하고 다른 사람의 심리를 꿰뚫어 보고 심지어는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이코패스이었다 자신과 꽤 대동­소이하다고 느끼는 윌 그레이엄을 만과인 그에게 관씸을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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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행동과학부 부장이었다 수많은 강력범죄를 도맡아 해결하는 부서의 부장인만큼 리더십과 책이다감이 강하다. 윌 그레이엄을 FBI에 들이게 된 인물. 윌의 옆에서 항상­그랬듯 그가 옳은 방향으로 자신아갈 수 있게끔 길을 잡아주매우는 길잡이로서의 역할을 하며 한니발의 심기를 건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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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교수이자 정신과 의사. 죄수들의 심리상다소리을 도맡아 한다. FBI 사고 수사에 종종 도움을 준다.한니발 렉터 박사의 제자로 윌 그레이엄의 동료이다. 전 시즌 내 가장 성격이 바뀐 인물이라 내용할 수 있다. 진심으로 윌 그레이엄에게 애기정을 갖고 그으 상태에 대해 걱정을 해 주지만 그와 애기정관계로 발전하지는 않는다. 한니발과 연인관계까지 발전해 그의 함정에 걸려들기도 한다. 함정을 깨달은 후 마고 버전과 연인사이로 발전해 한니발에게서 피해다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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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의 개성만점 주요 팀원들입니다니다. 언제자신 잭 크로포드 부장의 지휘아래 움직이는 든든한 지원군들. 다들 FBI에 들어올만큼 똑똑하지만 윌 그레이엄의 탁월한 능력으로 사고이 빠르게 진전되는 모습에 항상 망연자실하며 감탄할것이다. 이 중 비벌리 카츠는 뛰어난 지략을 지닌 팀원으로 사고의 실마리를 빠르게 캐치해내는데 이런 점이 그녀를 위 험.에 처하게 할것이다. 지미 프라이스와 브라이언 젤러는 감초역할을 톡톡히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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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 가십지인 TattleCrime.com의 기자임니다니다. 온갖 루머에 흥미을 갖고 FBI보다 빠르게 범죄현장을 사진기에 담는 인물임니다니다. 처소음엔 윌 그레이엄에 대한 과인쁜 기사를 써 골칫거리 기자 정도로 기억됐지만 시즌이 넘어갈수록 과인 또한한 위험에 처하자 FBI와 협력해 사건해결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윌 그레이엄의 일로 한니발에게 무례한 사람(한니발에게 무례하다는 건 언제든 그의 도마 위에 오를 수 있다는 정도의 뜻..)이라는 ­까지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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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티모어 정신병원 원장. 자신의 학문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라면 어떤 짓이든 할 수 있는 인물로 몇 번 죽을고비를 넘기게 된다. 조심성 없이 비밀을 내용하고 다니며 이쪽­저기 분란을 일으키는 데는 일등이라고 할 수 있다. 알고보면 모든 진실을 가장 가장제일 먼저 알게되는 인물이지만 그만큼 위험.에 가장 많이 노출된다. 한 때 한니발 렉터 박사의 조력자 역할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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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업을 주로 하는 부자 가문, 버저 가의 남매, 메이슨 버저와 마고 버저. 아빠가 돌아가신 후로 메이슨 버저는 여동생 마고 버저를 학대하며 그의 가문을 유지하기 위해 항상 머리를 굴린다. 마고 버저는 평생을 그의 아빠와 오빠에 의해 억눌린 채로 산 불쌍한 인물임니다. 마고 버저의 요청으로 윌 그레이엄과 한니발이 버저 가문과 엮이게 된다. 죗값을 치루는 메이슨 버저와 정스토리결국 승리자가 된 마고 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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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 박사의 감정상담 주치의로서 늘 모든 것을 통달한 듯한 묘한 분위기를 뿜어내는 인물.앞서 한니발 박사의 비밀을 처소음부터 알고 있던 핵심인물로서 그를 두려워하면서도 깊이 아낀다. 그녀의 도덕심과 그의 비밀을 유일하게 알고 있다는 묘한 행복감 사이에 뒤죽박죽하면서 FBI에 협조를 하기도, 한니발 박사의 도주에 협조를 하기도 하는 이중적 인물이었다 한니발 박사만큼 감정상담에 몹시매우매우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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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럿 제이콥 홉스의 딸로 어렸을 때부터 사냥을 배웠다. 혼자 다니는 여자를 사냥하는 아빠의 조력자 역할을 하며 자랐다. 윌 그레이엄이 나쁘지않아의 아빠를 죽인 후 그와 한니발의 보호 아래 생 활합니다. 조력자 역할을 비밀에 부친 그녀는 죄책감에 시달리다 실수로 살인을 저지르게 된 후 한니발의 도움을 받는다. 이 후 한니발 박사 방안의 부분품품처럼 쓰이게 된다. 윌의 죄책감의 트리거가 되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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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구성력, 교묘한 심리적 접근력, 퀄리티 높은 소품, 배우들의 미친 연기력까지!절대 가벼운 감정으로 시작하지 못할 미드이었다미드를 보는 나조차 나를 믿지 못하게 만들기 때문이었다사람의 심리를 이렇게까지 흔들어 놓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였다.무슨 하나 그냥 넘어갈 수 없게끔 인과관계의 덫을 만들어 놓아마지막에 시청자들을 함정에 빠지게 만든다.미드를 보는 내내 윌 그레이엄과 시청자가 동일시 된다는 생각을지울 수 없었다. 한니발 박사의 방안 아래 놀아나고 있다고 느끼기 때문이었다배우들의 미세한 얼굴근육 움직이다 하나씩에 신경쓰게 되고내 감정 깊은 구석에 이들과 같은 어두운 부분이 숨어있진 않을지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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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내 안쓰러웠던 우리의 윌 그레이엄ㅠ스스로 상처받고 또 상처주기 싫어 감정의 벽을 쌓은채 생활하던 그를억지로 세상 밖에 끌어다 놓은 잭 크로포드 부장님이 원망스러워진다.뭐 덕분에 한니발 렉터 박사님을 만나 계획치 않은 인생 메이트가 되었지만ㅋㅋ처소음엔 한니발을 경계하다 결국 자신을 좌지우지할만큼 그에게 깊이 의존하는 모습은자신이 믿고 의지할 사람을 처소음 만남는 것을 의미합니다.(그건 한니발도 마찬가지!)시즌을 걸쳐 한니발과 애기증(이보다 잘 포현할 수는 없다)의 관계를 쌓아가는데결국 그대 없인 못살아! 뭐, 이렇게 된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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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즌의 어색한 CG를 이겨낸 그의 연기력에 감탄했습니다.윌 그레이엄이라는 인물이 특별한 능력을 가졌다는 설정때문에혼자 연기하는데 많은 생각을 했을 것 같다..그의 연기는 시즌 1에서 잠재력을 보여주다 시즌 2에서 팡팡 터지게 되는데,윌 그레이엄의 혼란스러운 모습과 분열되는 자아를 잘 연기했습니다.(원래는 유기견들 잘 챙기고 죄책감 때문에 애기비게일도 딸처럼 이곳는 순딩이..)<한니발>로 휴 댄시라는 배우를 처소음 접했는데, 알고보니<신데렐라> 실사 영화의 챠밍 왕자역으로 나왔다고 합니다ㅋㅋ이미지가 형씨무 달라 깜짝 놀랐는데 휴 댄시가 연기를 정스토리 잘하는거구나를 다시 한번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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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하면 매즈 미켈슨이라는 소견을 깊이 낙인시킨 작품이지 않을까, 싶다.덴마크 국민배우답게 할리우드 영화 여기­저기에서 얼굴을 비추신 분이라아주매우 낯이 익었는데, 이렇게 깊은 연기를 할 줄 아는 배우인지는 꿈에도 몰랐다..매즈 미켈슨이 이말하길,한니발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인물인 동시에 가장 연기하기 어려운 인물이다!매즈 미켈슨이 한니발이라는 인물의 캐릭터 구축을 위해 얼마본인 많은 상념과 관행을거듭했을지 상상조차 되지 않는다.한니그램(한니발+윌 그레이엄)이라는 단어를 탄생시킬만큼상대배우역인 휴 댄시와 극간의 케미를 자랑했는데,보동 소견할 수 있는 브로맨스를 뛰어넘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아..정말 둘은 다다같이 있을 수 없는 사이야ㅠㅠ근데 댁네만 행복하다면 됐다..ㅜㅜ’라는 소견을 하게끔 만든다ㅜㅜ언제 어디로 흘러갈 지 모르는 한니발의 행동에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심장 쫄깃하게 만들면서도 둘의 케미에 달달한멜로 드라마급 분위기를 연출하는 퓰러 감독은 천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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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 렉터 박사의 캐릭터 구축을 위한 영화 관계자들의 노력도 엿보인다.결백증이 있는 한니발 렉터의 우아한(?)살인을 위한 비닐 소재의 작업복.재료가 인육인 것을 잊게할만큼 맛있게 플레이팅하기 위해 푸드 스타일리스트를 고용.(아마도 시청자들에게 한니발을 이해시키기 위한 미화작업 중 1 아니었을까..)배고플 때 보면 낭패보겠다고 소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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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 시리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꼽으라 한다면딱 두 장면이었다즉시! 시즌 2 마지막의 잭 크로포드 부장과 한니발 렉터 박사의 결투씬/ 시즌3 마지막 씬!!그 중 결투씬은 22때때로이과인 촬영했을만큼 촬영팀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한다.(시즌 3 마지막 씬은 10때때로 걸림..)한니발의 정체를 알아버린 FBI 요원들과 그런 그들의 속셈을 눈치채고 있었던 한니발 박사 사이의팽팽한 긴장감이 드디어 터진 씬이었다잭 크로포드는 그래도 싸움을 좀 하겠거니 했는데, 또한한 한니발이었다.살인을 수 없이 저지른만큼 몸의 움직임이 남다른 한니발 렉터.어느 한 명이 죽어야 끝날 것 같은 싸움에 감정을 졸이면서 봤다ㅠ이대로 끝과인는 거 아니야??이러면서ㅋㅋㅋ마지막까지 반전을 주며 시즌 2를 마무리하는 우리의 퓰러 감독..ㅎ이쯤되면 한니발보다 더 악질은 퓰러라고 다들 수긍할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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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범벅이 된 두 사람과는 다르게 어린이절함 넘쳤던 씬!결국 용을 처치하는 과정에서 윌은 본인의 억눌렸던 모습을 감정껏 분출하게 되고그런 윌을 보며 한니발은 쾌감을 느낀다.이 씬이 즉시 그두 남주인공이 키스할까봐 심장 졸이고 봤다는 유명한 씬ㅋㅋㅋ이 씬을 찍을 때 휴랑 매즈가 감독에게 거짓없이 원하는만큼 다 뽑아볼게요라고 했습니다고 합니다ㅋㅋ퓰러 두 손 두 발 다들었다고..사실 시즌1,2보다가 시즌3보면 말 전개에 답답해 죽을 것 같은데이 씬 하본인로 모든 걸 용서했습니다.. 처소리 시즌 정주행 시작할 땐 인육 한니발 갱생 프로젝트?하면서 봤는데 정주행 후 당신네가 행복하면 되었다..♡ㅋㅋㅋ퓰러 감독의 거짓없이 의도를 고르시오.(이걸 맞추는 순간 댁은 이미 퓰러)1. 한니발의 고상한 취미를 이해해라.2. 사실은 둘 사이의 멜로 드라마였다.3. 내가 누군지 몰라? 시즌4본인 기다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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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 정스토리­결국을 애매하게 끝내놨다..사실 모든 시즌 마지막 화를 이대로 끝내도 사건 없을 정도로 만들어 왓던 퓰러 감독..시즌 3도 마찬가지지만, 팬니발들은 행복회로를 돌리며 시즌 4가 나쁘지않아와야 하는 이유를회어느지 못한 시즌 3 떡밥에서 찾고 있다ㅠ시즌 내내 자금난에 전달려서 시즌을 이어갈 수 있을 지 노상 불안했다는데꾸준히 시즌 4 계약 스토리가 나쁘지않아오는 거 보면 언젠가는 ..(행복회로 돌리는 중 !퓰러도 자기 입으로 시즌 4 각복은 다 짰다고 했다구!!)

정주행 하고 자신면 심한 후유증이 남는 미드 <한니발>!심리상다소음에 관 심이 많은 분들은 한 번씩 봐도 좋을 것 같다!(한니발화 되지는 마시구..)언젠가는 자신오게 될 시즌4를 기대하며오항상도 한니그램하세요!